문옥연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늦은나이에 시험관으로 어렵게 아기를 낳았습니다
제가 낯도 많이 가리고
뉴스에 나오는 얘기들도 무섭고
어떻게 남의 손에 아기를 맡길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남보단 어머님 도움을 받는게 낫겠다싶었습니다
근데 신생아를 다룰줄도 모르고
아기낳고 몸도 힘든데 감당이 안되겠다 싶어
고민고민 끝에 닥터맘에 전화를 했고
경력많으시고 좋으신 관리사님 으로 선정을 부탁드렸습니다
문옥연관리사님 오시고 괜한걱정 했다생각했습니다
친정엄마 같이 차분하시고 따뜻하게 아기를 케어해주시고
음식 솜씨 또한 좋으셔서 항상 맛있고 건강한 밥을 먹을수있었습니다
관리사님이 직접 키우신 상추 , 쑥갓 등 가져다가
맛있게 요리도 해주시고 너무 정이 넘치세요
신청했던 3주가 훌쩍 가버리고
관리사님 없이 아직 안될꺼같아
2주 더 연장까지 하게되었습니다ㅎㅎ
문옥연관리사님 원래도 찾으시는분이 많다던데
제가 직접 겪어보니 역시 너무 좋으세요
나중에 둘째 도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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