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여사님 감사합니다!
어린 나이에 출산을 하면서 주변에 물어볼 곳도 없고 연고지가 없는 이곳에 와서 이모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습니다!
우선 오시면 아기 보시고 청소도 꼼꼼히 해주시고
아침에 오실 때 붕어빵이며 수프 등 가져오시기도 하였습니다.
저희 냉장고에 그리 먹을게 많지 않았는 있는 재료들로 뚝딱 음식도 만들어 주시면서 음식 맛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더구나 조리원 퇴소하고 가장 막막했던 아기들에 관한 것들이 조리원에 있을 때보다 훨씬 많이 배우게 되었고 남편을 대신해 병원도 같이 가주시고 여러모로 너무 많이 배우며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둘째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이 온다면 저는 여사님 다시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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