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관리사님 후기
처음에 알아보기전에 산후도우미 이용에대한 안좋은 기사들과 주변지인들이 산후도우미에대해 좋은반응이 없었어서 산후도우미를 엄청 고민했었어요
그런데 조리원을 첫째케어때문에 가지못하는 상황이었고 쌍둥이 임신이었기 때문에 고민끝에 산후도우미를 알아봤어요
사는곳이 좀 외곽쪽인데다가 쌍둥이였고 출산이 얼마남지않은 상황에 알아보니 받아주는곳이 없더라구요.....
그러다 닥터맘을 알게되었는데 다행히도 거부반응없이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한시름놓고 무사히 출산을 할수있었어요!
금요일 퇴원후 전쟁같은 주말을 보내며 제발좋으신분이 왔으면 좋겠다하며 월요일을 기다렸는데 처음오시자마자 첫째아이를 손녀대하듯이 예뻐해주시는걸보고 맘이놓였네요
둥이들을 저보다 더 청결에 신경써주시고 아가~하면서 안아주며 달래주시거나 분유를 먹일때 , 보석만지듯이 조심스럽지만 꼼꼼하게 목욕시켜주시고 울고보채면 살며시 안아주면서 달래주실때 , 두명을 봐주시는 와중에도 잘먹어야한다면서 제끼니를 꼬박꼬박 챙겨주시고 청소,빨래까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서도 내집처럼 내아이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힘든내색없이 해주시는건 힘들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더 감사했고 지내는동안 편하게 몸조리를 할수있었어요
4주신청했는데 벌써이번주가 마지막주이네요ㅠㅠ
시간이 빠르다고 느낄정도로 편했기에 끝나가는 시간이 너무 아쉬워요
저는 더이상의 출산은 없기에 닥터맘과 이명수관리사님을 또 만나지는 못하겠지만 주변에 산후도우미를 찾는사람이 있다면 바로 추천해줄수있을만큼 만족했습니다!
남은 며칠도 맘편히 맡기고 푹 쉴 예정이에요
친절하게 받아주신 닥터맘도 둥이들을 잘케어해주신 이명수관리사님도 감사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