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선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신청하게 되어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고혜선관리사님을 만난 첫날부터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아이의 이름을 먼저 물어보시고 첫째에게도 다정하게 인사해주셨습니다.
낯을 가리는 첫째 아이인데 관리사님께는 별로 낯을 가리지도 않고 많이 좋아했습니다.
아기를 돌보실 때는 항상 손을 씻으시고 소독도 하시며 청결을 유지해주셔서 안심이 되었고, 아기도 많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집에 음식 할 재료가 많이 없음에도 있는 것들로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매일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었고, 맛도 있었지만 항상 먹기 아까울 정도 로 예쁘게 담아주셔서 밥을 먹을 때도 기분좋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첫째도 있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힘든 내색 한 번 없으시고
마지막 날까지도 자상하게 두 아이 이름도 불러주시고 케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관리사님 아니었으면 조리도 잘 못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좋은 분이 와주셔서 편하게 조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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