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행복했어요ෆ
첫째아이는 39주에 맞게 잘 태어났는데 이번에 둘째는 한달이나 일찍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준비를 하나도 못한 상태에서 아이를 맞이하게 되었지요. 산후도우미도 조리원에 들어와서 부랴부랴 보건소에 전화해보고 알려준 사이트 보고 정보도 딱히 없이 전화돌려 가능하다는 센터로 그냥 예약…..
일단 되는데로 예약했는데 막상 이모님 오시는 날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처음 뵙는날 밝은 목소리와 미소가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아이케어도 능숙하게 잘 해주시고 모유수유도 많이 해보셨다면서 옆에서 정보도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힘든 수유 중 아이를 위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밥도 산모를 위한 식단으로 너무 맛있게 해주셔서 진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밤에 힘들었던 심신을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ㅠㅠ 오늘로 끝났는데 이모님 없이 앞으로가 벌써 걱정이지만 알려주신 것을 잘 기억하고 잘 키워보겠습니다! 김현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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