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관리사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저는 나이가 아직 어리고 25살이라는 나이에 아기를 낳았어요 초산이고 그래서 그런지 너무 막막했어요. 조리원에 있다가 집에와서 3주를 닥터맘을 이용하여 산후도우미분을 신청했어요.
저희집에 오신분 이명수관리사님인데 너무 좋으신분이에요.
혹시 후기를 보면서 관리사님을 추천 받고 싶으시면 이명수관리사님을 추천해요. 그이유는 무엇보다 아기를 너무 좋아하시고, 그리고 엄마 수유자세며 수유하거나 애기 보는 부분에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제가 출산후 미역국만 먹다보니 입맛도 없었는데 여러 반찬들도 만들어주시고 미역국도 맛있게 끓여주셔서 입맛이 다시 돌아왔어요. 그리고 제가 모유수유하는걸로 너무 힘들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이모님 앞에서 울기도 했는데 이모님이 그럴때마다 격려도 많이 해주셨어요. 호로몬때문에 그런지 뭔지 눈물이 날때마다 위로해주시고 잘할수 있다고 응원도 많이 해주셨어요. 가끔은 이런 관리사님이 친정엄마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오늘이 마지막인데 저 밥 먹으라고 하고 관리사님이 애기 밥 먹이고 있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는게 너무 아쉽네요. 이명수관리사님 너무 그동안 감사했어요!!!! 너무 사랑해요!!! 애기 목욕시키는것도 열심히 배워서 신랑이랑 같이 하고 관리사님 덕분에 앞으로 혼자 애기 키워야 하는데 힘이되었네요!! 이명수관리사님으로 보내주신 닥터맘 업체한테도 너무 감사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