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문옥연 여사님을 추천합니다!!!!!
둘째맘이라 전혀 생각지도 않았다가
첫째가 있고 신랑도 바쁘고 ㅠㅠ
오히려 둘째맘들이 더 필요로 한 게 산후도우미더라구요!
급하게 닥터맘을 알아보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배정해주시는 담당자님이
너무 차분하게 말씀해주셔서 일단 일차 안심에,
첫날 문옥연 도우미님 오셔서 인사해주시는데서
너무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에 이차 안심이 되었습니다!!
반찬도 너무 맛있게 해주시고,
세세하게 아기 케어도 너무 잘해주시고,
덕분에 신랑이랑 둘이서 데이트도 하고,
첫째만 데리고 첫째를 위한
위로 여행도 잠시 갔다올수 있었습니다.
집에 아기랑 도우미 여사님만 두고 갔다 온거면
그 신뢰에 대한 말은 이미 끝난거죠 ㅎㅎㅎㅎ
첫째 좋아하는 반찬도 많이 해주시고
특히나 틈틈히 살림 하는 법도 알려주시고
정리정돈도 알려주셔서 이건 뭐 ㅠ
마음에서 정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ㅠㅠ
가시는날 보내드리고 나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ㅠㅠㅠ
특히나 요리솜씨가 좋으셔서
보자마자 허겁지겁 먹어서;;;
사진이 별로 없는게 함정입니다 ㅋㅋㅋㅋ
혹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가 생기면,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
꼭 오셔야 해요!!!!!
감사합니다 !!!!!!
첫째가 있고 신랑도 바쁘고 ㅠㅠ
오히려 둘째맘들이 더 필요로 한 게 산후도우미더라구요!
급하게 닥터맘을 알아보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배정해주시는 담당자님이
너무 차분하게 말씀해주셔서 일단 일차 안심에,
첫날 문옥연 도우미님 오셔서 인사해주시는데서
너무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에 이차 안심이 되었습니다!!
반찬도 너무 맛있게 해주시고,
세세하게 아기 케어도 너무 잘해주시고,
덕분에 신랑이랑 둘이서 데이트도 하고,
첫째만 데리고 첫째를 위한
위로 여행도 잠시 갔다올수 있었습니다.
집에 아기랑 도우미 여사님만 두고 갔다 온거면
그 신뢰에 대한 말은 이미 끝난거죠 ㅎㅎㅎㅎ
첫째 좋아하는 반찬도 많이 해주시고
특히나 틈틈히 살림 하는 법도 알려주시고
정리정돈도 알려주셔서 이건 뭐 ㅠ
마음에서 정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ㅠㅠ
가시는날 보내드리고 나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ㅠㅠㅠ
특히나 요리솜씨가 좋으셔서
보자마자 허겁지겁 먹어서;;;
사진이 별로 없는게 함정입니다 ㅋㅋㅋㅋ
혹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가 생기면,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
꼭 오셔야 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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