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아이를 가지면서 시작된 참 많은 걱정과 근심중에 ' 좋은 산후 관리사님 만날 수 있을까?' 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한 집에서 잘 알지 못하는 누군가와 함께 생활하고 작고 약한 아이를 맡긴다는 것이 불편하고 불안한 것은 모든 산모님들의공통 고민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은희 관리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깊이 기억될 행운 중 하나라고 여길만큼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처음 관리사님이 오셨을 때 아이를 보시고 몇 번의 손길이 닿자 아이 표정이 밝고 편안해 지는것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제가 케어할 때 기저귀 배고픔 더움..여러 요소를 해결해 주어도 불편한 기색이 역력했던 아이는 다리밑에 베개를 받쳐 척추를 편안히 해주고 다리운동으로 배에 자극을 주어 가스를 빼주고 맛사지로 몸을 부드럽게 만져주니 그제서야 너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이가 아무리 이뻐도 밤 중 수유를 하며 피폐해진 정신과 아이를 들고 올리며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는 웃고 반갑게 말을 걸어주는 것 조차 힘들었는데 관리사님이 아이를 보고 웃어주시고 말걸어 주시는걸 보니 그제서야 제 아이가 새롭고 이뻐보였습니다. 관리사님이 오신뒤 남편도 행복하다는 말을 여러번 했습니다. 바닥 청소에 설겆이,빨래까지 돌려주셔서 남편이 할 일이 많이 줄어 퇴근후 아이에게 관심 줄 시간이 길어졌고 무엇보다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시니 몇 일 분량의 반찬이 하룻밤에 바닥날 정도로 먹어대서 ㅋ그다음날 또 만드셔야 하는 번거로움을 드리는것 같아 죄송할 정도였습니다. 별것 아닌 식재료만 냉장고에 있었는데도 매일이 생일상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혼자 아이와 있을 때 적막하기만 했던 집안은 관리사님 덕에 생기가 돌았고 함께 웃으며 대화하니 길고 긴 수유시간과 트림시키고 씻기는 모든 일들이 즐겁고 훨씬 가볍게 느껴지는게 신기했습니다. 부모님이 멀리 계시고 바쁘셔서 오지 못하는 빈 자리를 채워주셔서 내 부모님 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조리기간 있었습니다. 관리사님 가시고 첫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 안부문자를 드렸습니다. "이모님 보고싶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한 집에서 잘 알지 못하는 누군가와 함께 생활하고 작고 약한 아이를 맡긴다는 것이 불편하고 불안한 것은 모든 산모님들의공통 고민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은희 관리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깊이 기억될 행운 중 하나라고 여길만큼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처음 관리사님이 오셨을 때 아이를 보시고 몇 번의 손길이 닿자 아이 표정이 밝고 편안해 지는것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제가 케어할 때 기저귀 배고픔 더움..여러 요소를 해결해 주어도 불편한 기색이 역력했던 아이는 다리밑에 베개를 받쳐 척추를 편안히 해주고 다리운동으로 배에 자극을 주어 가스를 빼주고 맛사지로 몸을 부드럽게 만져주니 그제서야 너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이가 아무리 이뻐도 밤 중 수유를 하며 피폐해진 정신과 아이를 들고 올리며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는 웃고 반갑게 말을 걸어주는 것 조차 힘들었는데 관리사님이 아이를 보고 웃어주시고 말걸어 주시는걸 보니 그제서야 제 아이가 새롭고 이뻐보였습니다. 관리사님이 오신뒤 남편도 행복하다는 말을 여러번 했습니다. 바닥 청소에 설겆이,빨래까지 돌려주셔서 남편이 할 일이 많이 줄어 퇴근후 아이에게 관심 줄 시간이 길어졌고 무엇보다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시니 몇 일 분량의 반찬이 하룻밤에 바닥날 정도로 먹어대서 ㅋ그다음날 또 만드셔야 하는 번거로움을 드리는것 같아 죄송할 정도였습니다. 별것 아닌 식재료만 냉장고에 있었는데도 매일이 생일상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혼자 아이와 있을 때 적막하기만 했던 집안은 관리사님 덕에 생기가 돌았고 함께 웃으며 대화하니 길고 긴 수유시간과 트림시키고 씻기는 모든 일들이 즐겁고 훨씬 가볍게 느껴지는게 신기했습니다. 부모님이 멀리 계시고 바쁘셔서 오지 못하는 빈 자리를 채워주셔서 내 부모님 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조리기간 있었습니다. 관리사님 가시고 첫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 안부문자를 드렸습니다. "이모님 보고싶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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